내가 생각하는 스토리 텔링이 중요한 이유

나도 그랬지만, 대부분의 사람은 오류에 빠지게 됩니다.

오랜 기간 동안 아니 몇개월의 기간동안 하나의 제품 또는 서비스를 개발을 하게 되고 프로토 타입의 형태건 제품의 형태건 시장에 출시하는 과정을 거치게 됩니다. 최소 몇개월의 기간이 소요된 만큼 제작자 또는 기획자 자신에게는 최고의 서비스 또는 제품이 되게 되고 이제 부터 바로 오류에 빠지게 됩니다.

제품 또는 서비스는 우수하지만, 아직 판매가 되지 않는 것은 바로 다른 이유가 있을 것이다. 라는 오류가 생기게 됩니다.

어쩌면 이는 사람이라면 당연한 현상일지도 모릅니다. 사람은 일단 손실 회피의 특성이 있다고 합니다. 긴 시간동안 자신의 노력이 인정을 받지 못하는 것 같아 다른 이유로 바꿔 세상의 탓을 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이런 오류에 빠지게 되면…

 

먼저 고객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내가 또는 나의 팀이 개발을 해서 고민 끝에 출시했는데, 고객이 알아주지 못하는 것은 고객이 잘 인지하지 못해서 라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고객의 문제에 중심을 두기 보다는 명분이 목적이 되기 때문에 다른 사람이 이해를 하지 못해 잘 안팔린다고 생각을 하고 다른 사람을 이해 시키기 보다는 자기 편향에 빠지게 된다는 것입니다. 다른 사람 즉 고객을 이해 시키기는데 중점을 맞추기 보다는 제품 또는 서비스의 장점 그리고 어려운 용어로 표현을 하는데 중점을 맞추게 됩니다.

이 이야기는 바로 저의 경험담입니다.

 

오랜 기간동안 고민을 해서 만들고 다른 사람이 이해를 하지 못한다고만 생각했습니다.

그러다보니, 제품 또는 서비스는 팔리지 않고, 그 때마다 더욱더 어려운 전문 용어를 이용하여 서비스 관련 사이트와 문서를 작성하였습니다. 그러다 보니 고객은 서비스를 이해하지 못하고 견적서는 발송하였지만, 추가적인 문의는 줄어가게 되었습니다.

 

이전의 저처럼 이런 오류를 범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고객이 원하는 것에 중점을 맞추고 고객이 가지고 있는 문제의 해결책에 중점을 두시고 이야기를 해가보실 것을 추천드립니다. 고객에게는 과연 무슨 문제가 있을지 그럼 서비스를 통해서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지를 스토리 텔링의 형태로 해보실 것을 추천드립니다.

적어도 제가 했던 오류로 인한 손실은 시간 그리고 노력의 손실은 줄이실 수 있을 것입니다.

 

 

난 이런 사람이라는 프레임

난 이런 사람이라 나는 혈액형이 B형이라, 나는 문과 출신이라 나는 나이가 많아서 얼마전에 책을 보다가 이런 이야기가 나오더군요. 의외로 많은 사람들이 자신만의 프레임안에 자신을 제한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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