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광고 매체 어디쓰세요?

온라인 광고 매체 어디가 좋은가요?

온라인 광고를 하고 있다보니 간혹 이런 질문을 받곤 합니다. 온라인으로 광고를 진행을 하려고 하는데 어떤 매체가 가장 좋은지에 관한 부분입니다.

2022년 기준 현재 검색 부분에서는 네이버가 60%의 접유율을 가지고 있으며 구글이 30% 수준의 점유율을 가지고 있습니다.(참고: 2022년 1분기 – 검색엔진 유입률) 하지만, 이는 전체적인 영역에 관한 부분은 아니며, 일부 영역에서는 구글이 더 높은 점유율을 보여주기도 합니다. 또한 미디어 광고의 경우 주로 구글의 유튜브 광고, 구글 미디어 광고, Meta 이전의 페이스북 및 인스타그램, 카카오, Tiktok 광고 등이 활용되고 있으며, CPM 기준으로는 상대적으로 저연령층에서는 Tiktok의 CPM이 낮으나, 광고의 효율을 측정하는 CPC와 CPM은 Meta가 낮은 수준입니다. 라는 정도로 이야기 드릴 수 있습니다.

위와 같이 설명을 할 수도 있지만, 이는 원하는 대답이 아닐 것 같아 이럴때마다 저는 질문을 합니다.

“고객은 지금 서비스를 보고 바로 보고 알 수 있나요? 아니면 설명이 필요한가요?”

검색을 통해서 고객은 자신이 원하는 답을 찾는다고 합니다. 미디어를 통해서 고객은 궁금증에 대한 답을 찾는다고 합니다. 그럼 이렇게 고객이 유입이 되었는데도 막상 고객에게 추가적으로 설명이 필요하다면 과연 고객은 반응 아니 내가 원하는 행동을 하게 될까요?

 

효율이 좋은 광고 매체는 차고 넘칩니다.

처음 시작을 해보려고 하시는 단계시거나, 아니면 시도를 해보셨는데 아직 성과가 나오지 않아서 일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고객이 원하는 답을 제공하는 서비스는 부족합니다. 효율적인 온라인 광고를 운영하고 성과를 내기 위해서는 가장 먼저 서비스를 고객이 쉽게 이해될 수 있어야 합니다. 너무 많은 설명보다는 고객이 원하는 답변은 제시한다는 생각으로 먼저 랜딩 페이지를 확인해 보실 것을 추천드립니다. 이 부분이 완성이 되지 않으면, 아무리 좋은 광고 매체를 활용을 하더라도 최종적으로 고객은 아무런 선택 또는 행동을 하지 않고 이탈을 하게 됩니다.

고객에게 어떻게 쉽게 설명할 수 있을지? 이 부분을 먼저 고민해 보시고 이런 내용을 어떻게 랜딩 페이지에 담아 낼 수 있을지를 고민해 보시기 바랍니다. 이 부분은 어떤 대행사보다 지금 이 글을 보고 계시는 분이 더 잘 이해하고 있는 부분일 것입니다.

 

 

 

마케팅을 공부하는 공돌이

공대생이지만 마케팅을 합니다. 어쩌면 마케팅이라는 단어와 전혀 연관이 없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아니 전혀 거리가 멀다고 느껴질 수 있는 마케팅을 하고 있고, 공부하고 있는 공대생입니다.

더 읽어보기